서울특별시간호사회, 축하 화환 대신 나눔… 백미 100kg 기탁

정기 대의원총회 쌀화환 지역사회 환원… 취약계층 지원

서울특별시간호사회(회장 박정선)는 제79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회원 및 유관기관으로부터 전달받은 쌀화환 100kg을 구로구자원봉사센터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기탁은 총회 축하 화환을 대신해 마련된 쌀화환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것으로 서울특별시간호사회가 매년 실천해 온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단순한 행사 축하를 넘어 그 의미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자는 취지가 담겼다.

박정선 회장은 "앞으로도 간호 전문직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로구자원봉사센터는 전달받은 백미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 등에 배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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