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가 브랜드의 핵심 기술인 하이드로겔 기술을 적용한 '젤리 세럼 미스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마스크와 패드 중심으로 전개돼 온 바이오던스의 하이드로겔 라인을 '일상 속 스킨케어'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존 워터 타입 미스트는 수분 증발이 빠르고, 오일·크림 타입은 무거운 사용감과 번들거림으로 메이크업과의 궁합이 아쉽다는 한계가 있었다. 바이오던스의 젤리 세럼 미스트는 이러한 단점을 동시에 보완한 제형으로 개발됐다.
바이오던스만의 하이드로겔 기술을 적용해 3D 매트릭스 구조 안에 유효 성분을 응축하고, 피부에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흡수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그 결과 미스트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인 보습 유지력은 기존 워터 미스트 대비 3배 이상 높은 수치를 임상으로 입증했다
젤리 세럼 미스트는 글로벌 No.1 하이드로겔 마스크 브랜드 바이오던스의 기술력을 한 병에 담은 제품이다. 응축된 젤리 제형은 분사 시 액체 형태로 전환돼 피부에 고르게 밀착되며, 이후 피부 표면에 얇고 밀도 높은 겔 코팅막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측은 이를 단순한 제형 트렌드가 아닌 유효 성분을 안정적으로 보관하고 효과적으로 방출하기 위한 기술 설계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대표 제품인 리얼 딥 마스크는 누적 판매 1억7000장을 돌파하며, 시트 마스크 중심이던 시장에서 하이드로겔 마스크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이어 출시된 겔 토너 패드도 일상 속에서 보다 간편하게 하이드로겔 스킨케어를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으며, 누적 판매 300만개를 기록하며 하이드로겔 라인의 확장을 이끌고 있다.
이번 신제품 젤리 세럼 미스트 역시 이러한 제품 확장 흐름의 연장선에서 기획된 제품이다. 세안 직후는 물론 메이크업 전후, 이동 중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하이드로겔 스킨케어의 활용 범위를 일상 루틴 전반으로 넓혔다.
바이오던스 관계자는 "이번 젤리 세럼 미스트 출시는 하이드로겔 스킨케어를 일상의 모든 순간으로 확장하는 과정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단기 트렌드가 아닌, 바이오던스만의 기술력과 제형 철학을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오던스의 젤리 세럼 미스트는 브랜드 대표 라인인 콜라겐 라인과 캐비어 PDRN 라인으로 구성된 2종으로 출시된다.
콜라겐 펩타이드 젤리 세럼 미스트는 바이오던스의 특허 기술이 적용된 저분자 콜라겐을 함유해, 피부 탄력 케어에 도움을 준다. 캐비어 PDRN 젤리 세럼 미스트는 고순도 PDRN 성분과 프리미엄 캐비어 추출물을 결합해, 피부 깊은 영양 케어와 장벽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젤리 세럼 미스트 2종은 지난 2월 13일 일본 Qoo10에서 사전 판매로 선론칭됐으며, 출시 직후 미스트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며 현지에서 화제를 모았다. 한국과 동시에 론칭한 미국시장에서도 K-뷰티 제품으로서 아마존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에서는 23일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 프로모션을 통해 더 좋은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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