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크 '포어 리셋 쿨링 패드' 쿨링·진정효과 입증
운동·사우나 후 각각 9.03%, 12.41% 피부온도 감소 효과
열·물리·자외선·마찰에 의한 진정 효과와 7중 모공 개선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가 자사 베스트셀러인 '바이옴 레미디 포어 리셋 쿨링 패드'의 운동·사우나 후 피부 온도 즉각 감소 효과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입증했다고 23일 밝혔다.
바이옴 레미디 포어 리셋 쿨링 패드는 멘톨 대신 저자극 비멘톨 냉감 성분 MDP와 특허 마이크로바이옴 성분 '릴리프바이옴(Reliefbiome)'을 함유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쿨링 스킨케어 제품이다.
유이크의 독자 성분인 릴리프바이옴은 피부 환경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주는 스킨 마이크로바이옴으로, 자극받은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케어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쿨링 패드임에도 불구하고 ▲모공 부피 ▲면적 ▲깊이 ▲밀도 ▲가로세로 축소 등 7가지 모공 개선 지표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확인하며, 단순 진정 제품을 넘어 '쿨링+모공 케어' 복합 기능성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이 33~64세 성인 여성 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이 제품은 운동 후 피부 온도를 3.08℃(개선율 9.03%), 사우나 후에는 4.37℃(개선율 12.41%) 낮추는 것으로 각각 나타났다.
35~65세 여성 2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별도 인체적용시험에서는 피부 진정 효과도 자극 유형별로 확인됐다. 적외선(열) 자극에 의한 피부 진정 효과는 16.12%로, 무도포 부위(2.12%) 대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물리적 자극(20.54%), 자외선 자극(12.67%), 마찰 자극(16.60%)에 의한 진정 효과도 입증됐다.
모공 케어 부문에서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단 1회 사용만으로 모공 부피 56.04%, 모공 면적 53.30% 감소를 비롯해 모공 수, 밀도, 깊이 등 7가지 주요 지표에서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다.
포어 리셋 쿨링 패드는 뷰티 플랫폼 화해가 주관한 2025 상반기 어워드에서 스킨/토너 패드 모공 부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W컨셉 베스트 랭킹 1위, 서울어워드 우수 상품으로 선정되며 제품력을 인정받아 왔다.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3월 한 달 간 21%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서진경 지놈앤컴퍼니 컨슈머 그룹 상무는 "이번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통해 '포어 리셋 쿨링 패드'가 단순한 청량감을 넘어 피부 온도를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제품임을 확인했다"며 "강화된 포어 리셋 라인의 확장을 통해 올여름 빠른 열감·진정 케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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