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갤러리아의원 웰에이징 JW센터(대표원장 윤지원)가 글로벌 프리미엄 실리프팅 브랜드 '압토스(APTOS)'를 도입하며 안면 리프팅 시술의 정밀성과 재생 기반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압토스는 조지아에서 개발된 바브(barb) 구조 실리프팅 브랜드로, 조직 지지 구조와 생체 반응을 함께 고려한 '바이오 리프팅(Bio-Lifting)' 개념을 바탕으로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PLLA와 PCL 기반의 복합 소재에 히알루론산(HA) 코팅 기술이 적용돼 시술 직후에는 구조적 리프팅 효과를 제공하고, 이후 콜라겐 생성과 조직 재생 반응을 유도해 피부 탄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한국 공식 론칭 이후 전국적으로 빠르게 피부성형 전문 의료기관에 확산되고 있으며, 의료진들 사이에서도 임상 결과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기존 실리프팅과 차별화된 '바이오 리프팅'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지원 대표원장은 "최근 미용의학은 단기간의 변화보다 오랜 시간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지속 가능한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압토스는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시술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조직 환경 변화를 유도하는 리프팅 솔루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70~80대까지도 미용의학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일시적인 개선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피부 조직을 관리하는 접근이 중요해지고 있다. 검증된 재료와 술기를 바탕으로 환자의 노화 과정 전체를 고려한 치료 전략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윤 원장은 또 "의료는 무엇보다 전문성이 기본이 돼야 하며, 검증된 기술과 재료를 기반으로 환자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연구와 임상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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