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샤이샤이 '리페어 밀키 클렌징' 2종 선보여

"선크림·메이크업 강력한 세정에 피부 장벽 개선까지"

샤이샤이샤이 신제품 '리페어 밀키 마일드 선 클렌저'와 '리페어 밀키 딥 클렌징 필링 밤'

 

뷰티 브랜드 샤이샤이샤이가 19일 확실한 세정력에 피부 장벽 자극을 최소화한 신제품 밀키 클렌징 2종을 공식몰을 통해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은 '리페어 밀키 딥 클렌징 필링 밤'과 '리페어 밀키 마일드 선 클렌저' 2종이다. 먼저 리페어 밀키 마일드 선 클렌저는 선크림 사용 후 이중 세안의 번거로움과 피부 자극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선크림 전용 밀키 클렌저다.

샤이샤이샤이만의 '선 멜트 컴플렉스(Sun-Melt Complex)'를 25% 처방해, 선크림과 베이스 메이크업을 이중 세안 없이 93% 세정해 준다. 밀키 제형으로 선크림을 녹이고 폼으로 남은 잔여물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2-Way' 트렌스포밍 제형이 특징이며, 우레아 1%, 쌀겨수 1%, 판테놀 1000ppm을 함유해 세안 직후에도 당김 없는 장벽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함께 출시되는 '리페어 밀키 딥 클렌징 필링 밤'은 풀메이크업은 물론 모공 속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 요철까지 한 번에 삭제하는 일명 '#저자극 싹쓸이밤'이다. 가장 큰 특징은 자극적인 AHA나 BHA 성분 대신 순한 '우레아 고마쥬 필링'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피부에 닿는 순간 오일 밤이 부드럽게 녹아 강력한 딥클렌징 파워를 발휘하며, 이어지는 고마쥬 필링이 묵은 각질을 순하게 밀어낸다. 우레아, 쌀겨수, 판테놀을 담아 필링 후에도 촉촉하고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시켜준다.

샤이샤이샤이 브랜드 관계자는 "선크림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강력한 세정력만을 찾다가 오히려 피부 장벽이 무너져 민감성 피부로 변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며 "신제품 리페어 밀키 클렌징 2종은 선크림과 메이크업은 확실하게 지워내면서도 장벽은 지켜 세안 후에도 건강하게 빛나는 속광 피부의 든든한 첫 단계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샤이샤이샤이의 신제품 리페어 밀키 딥 클렌징 필링 밤과 리페어 밀키 마일드 선 클렌저는 19일부터 샤이샤이샤이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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