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의원, 고우리 도입… 환절기 피부노화 예방 솔루션 확보

비욘드의원 문효정 원장

 

비욘드의원(대표원장 문효정)이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세대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고우리(GOURI)'를 도입한다고 전했다.

비욘드의원은 이번 고우리 도입에 대해 단순히 새로운 시술 항목을 추가하는 차원을 넘어, 피부의 구조적 건강성과 장기적 탄력 유지에 초점을 맞춘 진료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고우리는 액상형 PCL 기반의 콜라겐 스티뮬레이터로, 비욘드의원이 지향하는 자연스러운 변화와 점진적 피부 개선 철학에 부합하는 선택지라는 평가다.

비욘드의원 문효정 원장은 "스킨 롱제비티란 피부 건강 수명을 최대한 연장하는 개념으로, 단발성 교정보다 피부 본래의 자생 기능을 장기적으로 유지·강화하는 방향의 케어를 뜻한다. 이에 맞춰 본원은 즉각적인 변화만을 강조하기보다, 환자의 피부 상태와 노화 양상을 세밀하게 분석한 뒤 장기적인 피부 건강 관점에서 치료 계획을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우리는 PCL 소재를 완전 액상화했다는 점이다. 또한 생분해성 PCL 성분을 사용해 체내 잔류 없이 자연 배출되며, 6~12개월간 효과가 지속된다. 잔주름, 피부 탄력 저하, 피부결 변화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환자군에서 보다 정교한 안티에이징 전략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문효정 원장은 "다만 모든 시술은 개인 피부 상태와 해부학적 특성, 기존 시술 이력에 따라 적합성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충분한 상담과 진단을 바탕으로 맞춤형 접근이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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