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이문센트럴정형외과의원이 지난 3월 2일 정식 진료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문센트럴정형외과의원 윤원용 대표원장은 정형외과 전문의 취득 이후 오십견, 회전근개 파열, 석회성 건염 등 다양한 어깨 통증 치료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후 척추·관절수술 전문병원과 대형 종합병원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이어오며 발가락, 발목, 무릎, 고관절, 척추, 어깨, 목 등 전신 부위에 걸쳐 약 7000례의 수술을 집도해왔다.
윤원용 원장은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진료 철학은 '가장 정직하고 정확한 비수술 치료의 기준'이다. 환자에게 꼭 필요한 경우에만 수술을 고려하고, 그 이전 단계에서 보다 효과적인 비수술 치료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와 함께 정밀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의료장비 역시 한층 강화했다. 저선량 CT를 비롯해 영국 BTL사 체외충격파 장비 등을 갖추고,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진료 환경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윤원용 원장은 "지금 오신 환자가 내 가족이라면 어떻게 치료할까라는 마음이 모든 진료의 출발점이다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환자분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고, 정직한 진료를 통해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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