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콘이 GPTW 평가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부모가 일하기 좋은 기업', '글로벌 ESG 인권경영인증' 등 5개 부문 동시 선정과 함께 최준호 대표(존경받는 CEO 3년 연속), 남윤기 매니저(혁신 리더), 배윤숙 매니저(자랑스런 워킹맘) 개인 수상도 달성했다.
GPTW 신뢰경영지수(믿음·존중·공정성·자부심·동료애) 전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직원들은 업무 기여도, 포용적 문화, 팀 자부심을 강점으로 꼽았다. '스피크 업' 문화와 직원 대표기구 '알루미', 연 2회 직원경험 조사로 목소리를 조직 운영에 반영한다.
이지영 북아시아 인사본부장은 "직원 주도적 문화가 지속적 참여로 이어졌다"며 "여성 리더십 위원회(여성 임원 50%)와 유연근무 등 포용 제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알콘 인 액션·세계 눈의 날 등 사회공헌도 임직원 주도로 운영하며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