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개강 시즌을 맞아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 3곳에서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무빙팝업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새 학기를 시작한 대학생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바쁜 캠퍼스 라이프 속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보습을 관리할 수 있는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팝업은 ▲10일 경희대학교 청운관 ▲11일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광장 ▲12일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문화회관에서 진행됐으며, 3일간 총 2400여명의 대학생들이 현장을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팝업 현장은 오픈과 동시에 대기 줄이 형성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행사장은 'SUPERCHARGED'를 테마로 ▲Skin Charge Zone(제품 체험) ▲Super Charge Zone(제품 퀴즈) ▲Fun Charge Zone(포토존) 등 3개 체험존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팝업에서는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와 함께 최근 출시된 '노세범 톤업 선크림'도 함께 소개되며 대학생 고객들이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개강 시즌을 맞아 캠퍼스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나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경험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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