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라인, 3월 올영세일서 품절대란

신제품 '세럼 패치' 예상치 상회한 수요로 예약판매 전환… 세럼도 완판템 등극

마녀공장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라인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의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라인이 3월 올영세일 행사 기간 초반에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6일 브랜드 측에 따르면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 패치는 고민 부위에 따라 흔적 집중 케어가 가능한 4분할 멜팅 세럼 패치다. 이달 초 시작된 올영세일 첫날 준비된 물량을 모두 소진하고 예약 판매로 전환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같은 라인의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도 반응이 뜨겁다. 지난달 9일 큐텐(Qoo10) 재팬 론칭 첫날 뷰티 종합 1위에 오른 데 이어, 올리브영 공식 론칭 다음 날(24일) 온라인몰 전체 1위를 석권하며 국내외 모두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세일 첫날 패치 품절 이후 세럼에 대한 관심이 함께 높아지며 행사 3일 차에 세럼 역시 준비 수량이 모두 소진됐으나, 현재는 발 빠르게 추가 수량을 확보해 정상 판매로 전환된 상태다. 이는 7일 집중 흔적 케어 콘셉트를 중심으로 한 패치-세럼의 2단계 루틴이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분석된다.

마녀공장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라인은 고분자 글루타치온이 피부에 효율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자사 공정을 통해 미세하게 쪼개(일반 나노 리포좀 대비 4.3배, 모공의 6000배) 7일 만에 겉으로 보이는 색소 침착부터 피부 속에 자리 잡은 흔적까지 개선해 주는 미백 라인이다. 이번 올영세일에 처음 참여한 신제품임에도 불구, 예상 물량이 짧은 시간에 모두 판매되며 출시 초부터 크게 주목받고 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라인은 제품력과 디자인 면에서 호평을 받으며 내부 예상치를 웃도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현재 예약 판매 중인 제품은 충분한 재고 확보를 통해 빠르게 배송을 재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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