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스킨케어 브랜드 클라랑스가 40년 이상 사랑받아온 '더블세럼'의 헤리티지를 잇는 '더블세럼 파운데이션'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클라랑스만의 독보적인 스킨케어 기술력과 정교한 메이크업 표현력을 모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더블세럼 파운데이션은 바르는 순간 피부에 깊은 수분감을 채워 건강한 윤기와 우아한 광채를 선사한다. 특히 클라랑스 연구소의 독자적인 'A.U.R.A.(Advanced Ultra-Radiance Amplifier)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빛의 확산과 반사를 극대화함으로써 끈적임 없이 맑고 투명한 글로우 효과를 완성했다.
스킨케어 효과 또한 탁월하다.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은 물론 더블세럼의 핵심 성분인 강황을 비롯한 14가지 핵심 성분을 함유해 탄력 증진, 주름 개선, 광채 부여, 영양 공급, 수분 공급의 5가지 효과를 메이크업 단계에서도 제공한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안정화된 파파인 성분이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시간이 흐를수록 피부 본연의 광채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클라랑스 더블세럼의 혁신을 담았다. 컬러 포뮬러와 수분 포뮬러가 분리된 듀얼 챔버 구조를 통해 세럼 성분의 신선함을 마지막까지 유지하며, 사용 직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돼 정교한 텍스처를 구현한다. 또한 드롭 양을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 시스템으로, 가벼운 미디엄 커버부터 빈틈없는 풀 커버까지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피부 톤에 맞춰 총 5가지 셰이드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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