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닥터바디 운동 재활센터가 개인 몸 상태에 맞춘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닥터바디 재활센터는 부산보건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정은호 교수가 직접 상주하며 재활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는 곳이다. 정은호 교수는 전국 11개 대학교 물리치료과 전공 서적 저자이자 도수치료 아카데미 교육이사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정은호 교수를 비롯한 부산 재활센터 닥터바디 강사진 전원은 물리치료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케어를 제공 중이다.
닥터바디 재활센터는 통증의 원인부터 살피는 재활을 통해, 단순히 아픈 부위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통증을 다시 겪지 않도록 신체 전반의 균형과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한다. 통증의 반복 원인과 관리 방법을 스스로 찾기 어렵다는 고객들의 고민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닥터바디 재활센터는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전문 재활 치료와 과학적으로 검증된 메디컬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단기적인 통증 감소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신체 상태와 통증 원인을 분석해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프로그램은 근골격계 및 신경계 재활을 비롯해 체형 관리, 성장 트레이닝, 스포츠 재활, 수술 전·후 케어, 노인 재활, 통증 관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용자의 상황과 목적에 따라 필요한 영역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닥터바디 재활센터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남녀 화장실 분리 및 무선 인터넷과 쾌적한 대기 공간, 주차 공간 등 방문자들을 위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재활PT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메디컬 재활 운동 프로그램 1회 무료 체험도 제공 중이다.
닥터바디 재활센터 관계자는 "통증을 없애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통증이 다시 오지 않는 몸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통증으로 일상이 불편해진 분들과 몸의 균형을 다시 찾고 싶은 분들에게 신체와 마음이 모두 편안한 재활 파트너가 되도록 기본에 충실한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