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드브레인스팀, 뇌·근육 치료 새 패러다임 모색

'미래 건강 설계 전략 포럼' 개최

리메드브레인스팀은 지난 8일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미래 건강 설계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차의과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장 홍정기 교수와 전 한국원자력의학원 병리과장 김민석 박사를 초청해, 뇌와 근육 치료를 중심으로 한 미래 건강 관리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뇌·근육 건강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들이 참석해 강연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최사 ㈜리메드브레인스팀의 전자기장 기반 뇌 자극 치료기기(TMS) 'ViBrain'과 근육 케어 기기(NMS) 'MUSFIT'을 중심으로, 뇌와 근육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건강 관리 패러다임이 소개되며 향후 임상 및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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