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딧 '포스파티딜세린 스틱' 출시 한 달만에 2만포 판매

인지력 개선 건강기능식품… "거품 뺀 브랜드 철학 통했다"

퓨어딧 '포스파티딜세린(PS) 스틱'

 

뇌 건강 브랜드 퓨어딧(Puredit)은 '포스파티딜세린(PS) 스틱'이 정식 출시된 지 한 달만에 누적 2만포 판매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브랜드 측은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하고 가격 거품을 걷어낸 전략이 실제 소비자 선택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하며, 출시 이후에도 대규모 광고 집행 없이 판매 흐름이 이어지고 있고, 구매자 평점에서도 5점 만점 중 5점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퓨어딧 포스파티딜세린 스틱은 인지력 개선 기능성을 가진 포스파티딜세린을 중심으로, 비타민 B군·아연·비타민 E를 결합한 '4중 시너지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뇌 에너지 대사, 신경 밸런스, 세포 보호까지 아우르는 설계다.

관계자는 "업계에서는 성과를 두고 광고 중심의 단기 노출 전략이 아닌, 원료 구성과 기능 설계, 가격 구조를 먼저 설계한 브랜드 전략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도 핵심 성분 설계를 유지한 점이 반복 구매와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는 해석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퓨어딧은 제품력을 인정받아 상장사에 정식 납품을 진행하며, 일반 소비자 시장을 넘어 B2B 유통 채널로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퓨어딧은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인지·집중력·스트레스 등 뇌 건강 영역을 세분화한 후속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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