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울산지부, 울산 중구청에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원 전달

KH한국건강관리협회울산지부(본부장 서종희)는 지난 8일 울산중구청(중구청장 김영길)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 지역에 있는 소외계층의 복지 사업에 쓰여 질 예정이다.

건협울산은 2013년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결식 아동 도시락 배달 봉사, 국가유공자 및 취약계층 사회공헌 건강검진 지원,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 정기·비정기 봉사활동, 환경보호를 위한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캠페인, EM흙공던지기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와함께 지역사회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울산광역시사회복지자원봉사대회'에서 4년 연속으로 지역사회공헌인정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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