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온메디의원 이지원 원장 '2025년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365온메디의원 이지원 원장

365온메디의원 이지원 원장이 '2025 대한민국 100대 명의(주간시사매거진)' 가정의학과(건강검진) 부문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365온메디의원 측에 따르면 이지원 원장은 '건강검진은 단순히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이 아니라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설계를 함께 만드는 작업'이라는 모토 아래 환자들의 건강 흐름을 세밀하게 읽고, 정확한 검사와 결과 해석, 생활습관 변화로 이어지는 지속적인 관리까지 함께하면서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100대명의 '가정의학과(건강검진) 부문'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국내의 수많은 의사 중 실력과 인성,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두루 갖춘 명의를 분야별로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건강검진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일상적인 의료 시스템의 핵심 축이 됐다. 위암과 대장암을 비롯해 만성질환의 상당 부분이 조기 발견과 생활 관리만으로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정기적인 검진은 의료 소비자의 기본적인 권리로 자리 잡았다.

위·대장내시경은 건강검진의 핵심이며, 단순히 병변을 발견하는 기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의료진의 관찰력, 해석력, 그리고 환자의 기저 상태에 대한 이해가 결합될 때 비로소 정밀 검진이 된다. 

이지원 원장은 위·대장내시경 전문의 인증을 보유한 전문의로, 초기 병변의 작은 변화를 포착하는 데 강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지원 원장은 "내시경에서 중요한 건 지금 보이는 모양보다, 그 모양이 앞으로 어떤 경로를 밟을지를 아는 것"이라며 "검진은 단순히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이 아니라 환자 한 사람의 삶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설계를 함께 만드는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검진은 출발점이고, 환자가 스스로 건강을 조정할 수 있게 만드는 게 진짜 목적이다. 앞으로도 본원은 환자들의 건강 흐름을 세밀하게 읽고, 더 정확한 진단과 실질적인 생활 개선 전략을 제시하는 병원으로 남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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