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미남병원은 관절·척추·내과 중점 진료 병원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켜왔다.
이런 가운데 오는 11월 체계적이고 면밀한 진료와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의료진을 충원해 내과클리닉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내과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료로 환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새롭게 운영되는 내과클리닉은 남·여 전문의 2인으로 구성 협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 소화기내과 전문의 배영석 원장을 필두로 소화기(위·대장)질환은 물론 만성질환(고혈압/당뇨/고지혈증)과 골다공증/췌장암 등 다양한 내과 진료와 대학병원 급 최신 내시경 장비를 사용해 위, 대장, 식도 등 소화기 질환 및 조기 위·대장암의 정확한 진단 결과를 통해 적합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부산미남병원 내과클리닉에서는 국민 건강을 위해 무료로 시행되는 국가건강검진부터 종합건강검진까지 받아볼 수 있다.
정기적 암검진을 통해 증상이 나타나기 전 발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국가 검진을 꾸준히 받는 경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다. 24년 기준 국가건강검진 해당자는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오는 25년도에는 홀수년도 출생자가 대상이다.
부산미남병원 내과 전문의 배영석 원장은 "일회성 건강검진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건강 관리와 질병 예방을 위해 협진 시스템을 통한 환자 중심의 정직한 진료와 치료가 진행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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