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F보기
  • 즐겨찾기추가
  • 홈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보건산업 대표 종합전문지-보건신문 www.bokuennews.com

  • 배너
  • 종합
    • 전체기사
    • 보건정책
    • 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식품·건기식
    • 뷰티
    • 글로벌뉴스
  • 메디뉴스
    • 특별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글로벌뉴스
  • 팜뉴스
    • 특별기획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글로벌뉴스
  • 푸드뉴스
    • 특별기획
    • 식품·건기식
    • 글로벌뉴스
  • 뷰티뉴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 보건포럼
    • 기자수첩
  • 포토
  • 서금요법·수지침
  • 종합

    • 전체기사
    • 보건정책
    • 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식품·건기식
    • 뷰티
    • 글로벌뉴스
  • 메디뉴스

    • 특별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글로벌뉴스
  • 팜뉴스

    • 특별기획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글로벌뉴스
  • 푸드뉴스

    • 특별기획
    • 식품·건기식
    • 글로벌뉴스
  • 뷰티뉴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 보건포럼
    • 기자수첩
  • 포토

  • 서금요법·수지침

Home > 기사모음
  • 덕성여대 약학대학동문회 경남지부지회장에 김정숙씨

    덕성여대 약학대학동문회 경남지부지회장에 김정숙씨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동문회 경남지부 창립총회를 지난 21일 마산사보이호텔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순용 덕성약대총동문회장, 이병윤 경상남도약사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과 모교발절사업, 소외계층의약품지원및 봉사 등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임원선출을 통해 김정숙(72학번)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총회는 회계연도 회칙을 제정하고 연회비는 12만원, 2회 임시회를 개최하며 총무, 정책, 홍보, 학술, 공직약사, 모교발전 등 6개위원회를 두기로 했다.◇임원선출 △회장 김정숙(마산 동산온누리약국) △부회장 문영순(마산천세약국), 최금돌(마산맑은약국), 이옥선(비개국, 마산시의원) △총무 김지수(마산드림약국) △감사 송초자(진해인본약국), 김옥련(비개국), 서삼녀(다산노인요양병원)

    2009/04/01
  • 새예산안 1억6609만원 확정

    경상남도치과의사회

    새예산안 1억6609만원 확정

    경상남도치과의사회(회장 노홍섭)는 지난 21일 마산사보이호텔에서 제58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김건일 대한치과의사협회 대의원 총회의장과 이원균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문제설명 후 대처방안 등을 모색하며 진행했다.이날 노홍섭 회장은 “시행 초기 미숙한 판단으로 출발한 치과전문의제도를 1년간 문제제기했으나,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소수정예의 제도는 매년 증가 배출되고 있고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가 없는 한 대치협 의회비 송금보류, 시도지부 강경 투쟁도 불가피하다”고 말했다.이어 이원균 대한치과협회부회장은 “치과계 표준화사업, 노인 의치수가 상당한 부담표출, 전국민 의료전달체계 확립 등을 격찬한 반면 치과전문의제도는 치협의 정책방향에서 중대한 결정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지만 대안점을 찾지 못한 채 대치협의 의안상정건만을 정리하고 마무리했다.제2부 본회의에서 2008 주요회무, 사업실적보고와 2009년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예산안 1억6609만원을 원안대로 확정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건일 대한치과의사협회 대의원의장, 이원균 대치협부회장, 김현 경상남도보건복지여성국장, 허영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창원지원장, 박종수 경남한의사회장, 이병윤 경남약사회장, 남규현 경남치과의사신협이사장, 양순익 대한구강보건협회 경남지부장 등 많은 귀빈이 참석했다.

    2009/04/01
  • <월례학술>안구타박상

    서암봉, 아큐빔 조사 실명위기 극복

    <월례학술>안구타박상

    아버지가 배드민턴 치던 도중 배드민턴 채로 눈을 맞아 병원으로 갔다. 실명될지 모른다고 하며 응급처치 후 2~3일 두고 봐서 수술 여부를 결정한다고 했다. 눈에 피가 많이 뭉쳐있고 흰자위가 부어있는 상태, 바깥쪽으로도 멍이 들고 상처가 나있었다. 실명될지도 모른다는 말에 너무 놀랐고, 서금요법만이 유일한 희망이었다. 눈 부위 상응점에 사혈을 하고 수지침을 놓고 서금요법(서암봉·아큐빔)을 아버지가 잠들 때까지 계속 조사했다.2~3일 후에는 머리의 통증을 거의 느끼지 않았고 눈알이 흔들리는 듯한 느낌이 사라졌다. 눈상응점+심정방+간승방으로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서암봉) 치방을 했다. 특상황토서암뜸은 15~16장씩 매일 4~5회 떠주었다.10일정도 지나자 눈 주위의 멍과 상처가 빠르게 가라앉고 눈에 뭉친 피도 줄어들었다. 현재는 눈 주위에 아무런 흔적이 없다. 병원에서는 눈 앞쪽에 피가 많이 풀렸으나 시력이 좋아지지 않는 걸로 보아 시신경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아큐빔으로 눈상응점과 눈 부위에 30초 간격으로 수시로 조사했다.일주일 후 다시 병원에서 측정한 결과 어렴풋이 보이는 정도로 시력이 조금 회복됐다. 시력이 조금 나아지자 의사는 시신경의 문제보다는 눈을 맞으면서 수정체의 위치가 뒤로 밀려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틀 후 아큐빔 특강을 받고 상응점 찾는 법을 배웠다. 상응점을 찾아 정확한 위치에 수지침을 놓고 전자빔을 조사했다. 상응점에서 수지침을 빼면 피가 뚝뚝 떨어졌다. 눈 부위에 전자빔을 조사하면 따끔따끔하다고 말했다. 약 20일 후 다시 병원에서 시력을 측정한 결과 0.6으로 나왔다. 사물을 보는데 지장이 없으나 눈 밑은 아직 피가 뭉쳐 있다. 더 이상 안약을 쓸 필요는 없고 안압의 조절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계속해서 서금요법으로 시술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확신하며 호주 유학을 가서도 서금요법을 널리 활용하고 알리도록 하겠다.

    2009/04/01
  • <월례학술>뇌성마비

    기마크, 서암봉 자극 후 손펴져

    <월례학술>뇌성마비

    김모씨는 뇌성마비로 인하여 침을 많이 흘려 수건을 목에 하고 다니는 28세 된 정신지체 1급 장애인이다.냄새가 너무 심해 주위에 많은 불편을 끼치고 있는 원생으로 손가락은 오그라들고 손목도 꺾여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정도여서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처음에는 손가락을 억지로 펴서 금색 서암봉을 붙여 주었다.그러기를 4개월 정도 계속한 결과 손가락이 부드럽게 펴지기 시작했다. 이에 힘을 얻어 더욱 열심히 기마크 서암봉으로 요혈에 보제법으로 자극을 주기 시작한지 3개월 정도 지나면서 손이 많이 펴졌다.금수지침으로 시술하며 황토서암뜸을 손바닥과 손등에 뜰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좌우가 모두 신실증이고 맥박이 느리고 약하여 맥상에 따라 주로 오치방으로 심·비한방을 시술했다. 차츰 맥이 힘이 있고 빨라져 심·비정방으로 바꾸며 1년 가까이 1주일에 4~5번 정도 계속 시술하며 수지음식(토신왕)을 먹게 한 결과 손가락은 양손이 모두 펴졌다. 손목도 많이 부드러워지고 있는 상태이며 침받이 수건을 착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침 흘리는 현상이 없어졌다. 복도에서 나를 만나면 손이 펴진 것을 자랑하느라 손등으로 옆구리를 툭툭 치면서 미소를 짓는 것을 보며 서금요법의 우수성에 새삼 감탄하게 되고 보람과 행복을 만끽하게 된다.

    2009/04/01
  • <월례학술>항강증

    뒷목 통증 구암특제반지로 효과

    <월례학술>항강증

    서금요법을 배우기 전에는 항상 뒷목이 끊어질 것 같은 통증이 오며 견디기가 어려울 정도로 고통이 심했다. 그럴 때마다 진통제로 견디며 살았다.친정 오빠가 그렇게 고생하지 말고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으라고 데려갔지만 한의사는 뒷목에 침을 놓다가 실수를 하면 죽을 수도 있다며 치료를 안 해 주었다.·삼일체형 : 좌측 양실증, 우측 신실증 시술: 뒷목 통증이 심하므로 강하게 혈을 풀어 주는 기구를 이용하기로 했다. 구암 특제 반지를 좌측 2지와 우측 3지에 끼고 원암돌목걸이, 수지팔찌를 우측 팔에 착용하고, 뒷목 상응부 (B19~24) 페기맥 오수혈에 금수침을 놓고 서암봉을 부착했다.그러자 파스를 붙인 것처럼 시원한 느낌이 들더니 뒷목이 부드러워지는 것이었다.이렇게 꾸준히 서금요법과 수지침으로 시술한 결과, 끊어질 것 같이 아픈 항강증 병을 내가 시술했다는 것이 꿈만 같고 지금도 수지침을 정말 잘 배웠다는 자부심을 느끼며 건강하게 살고 있다.

    2009/04/01
  • <월례학술>고혈압

    군왕매생이 복용 콜레스테롤 감소

    <월례학술>고혈압

    ①분별·운기체형 : 우 목금불급(간·대장허), 좌 화목태과(심·심포승·담허) ·삼일체형 : 우 음실증, 좌 양실증·음양맥진 : 우 촌구3성평·조맥, 좌 부돌3성조맥②증상·나이 63세·키 156cm/62kg, 총 콜레스테롤 농도 236mg/dl ·HDL-C47mg/dl, 중성지방 134mg/dl·혈압 161/89mmHg(약 복용)·5년 전 고혈압 진단, 부친 58세 사망·두중통, 운동시 흉통, 기관지, 천식, 혈통③치방·기마크 서암봉(주 3회), 우 간정방·폐승방(3지 구암반지), 좌 심·대장승방(2지 구암반지)·매식사 때마다 군왕매생이 복용 후 신선한 야채, 저칼로리식 ·이온발지압판 매일 30~45분(4주), 등산용 발지압판 매일 30~45분(4주 후부터 시작), 양손에 지압봉·특상황토서암뜸 : 기모혈, 각 기맥에 5~10장 1일 2회④결과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12% 감소(관상동맥질환은 24% 감소)혈압 130/70mmHg 정상, 운동 중 흉통이 사라짐.

    2009/04/01
  • 학술위원 지상강좌(53)

    불감증

    학술위원 지상강좌(53)

    ◇불감증결핵성 임파선염을 앓고 있는 주부이다. 목 옆에 밤알만한 혹이 붙어 있었고, 3여년간 양약복용으로 위장장애가 심했다. 또 신장질환이 있어 소변불통, 요통, 부종이 있었다. 그리고 분비물이 전혀 없어 부부생활에 쾌감을 느끼지 못 할뿐 아니라 통증이 심해, 남편이 다가올까 걱정하는 나날을 보냈다고 한다.서금요법을 배우고 나서 서금요법(황토서암뜸)을 뜨기 시작했는데, 그 후로는 새로운 사람이 됐다. 매일 2~3회씩 양손의 기본방 A1·4·5·6·8·12·11·16·18·29·33과 F16에 서암뜸을 떴다.차츰 몸이 좋아지더니 1개월 후부터는 분비물이 제대로 나와 원만한 부부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됐고 다른 질환도 호전됐다.

    2009/03/17
  • 수지침사 친목 윷놀이대회

    서울북부지회

    수지침사 친목 윷놀이대회

    고려수지침학회 서울북부지회(지회장 장정윤 02-932-2052)에서는 지난달 23일 지회 사무실에서 ‘수지침사 친목도모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조학봉(수지침사회 팀장), 양학승·강원희(수지침사회 부팀장), 전영란·성숙자(총무), 이규화·김영희(서기), 정갑선·정덕순·윤효숙·양학승(봉사팀장) 외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원들은 “올해는 더 많은 서금요법 봉사와 연수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학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라고 다짐했다.

    2009/03/17
  • "봉사도 하고 노후건강도 챙겨요"

    서울중부지회 두레봉사팀

    "봉사도 하고 노후건강도 챙겨요"

    고려수지침학회 서울중부지회(지회장 고혜자 02-2231-8012) 소속 서금요법 봉사단 ‘두레봉사팀’ 회원들은 지난달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갈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했다.조용완 수지침사 외 7명의 봉사단원들은 월 4회 16시간 총 200여명의 주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을 해줘 박수갈채를 받았다.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 봉사를 하면 할수록 건강해지고 살아가는 보람을 느끼게 된다”며 “노후에 자신의 건강을 돌보면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최고의 봉사활동은 바로 서금요법”이라고 말했다.

    2009/03/17
  • "서금요법으로 제2인생 시작"

    황경진 회원 회복후 봉사단원 활동

    "서금요법으로 제2인생 시작"

    11년 전 65세 때 S대 사회교육원에서 처음 만난 황경진 회원(사진). 처음 보았을 때 얼굴 전체 목부위, 손등, 팔뚝 전체에 백납병과 우울증,언어장애가 심했다. 혀가 계속 굳어진다고 호소했고 우울증이 심해 병원치료도 받았고 관절염으로 잘 걷지 못했고 비만 또한 심했다.황 회원은 48세 때 자궁절제술, 49세 때 백납병 발병, 불면증, 우울증으로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기 시작했으며 62세 때 뇌수술을 했다. 63세부터는 관절염 때문에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다.오랫동안 약물에 의존해 왔으며 부돌 20성 이상의 맥상이 나왔다. 기억력이 많이 감퇴된 상태였으며 65세 때 서금요법으로 시술을 시작하면서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 지금 11년째 서금요법으로 시술하고 있으며 수지음식(서암식)을 하루에 2~3끼를 먹었고 특상 황토서암뜸을 손바닥 3열 종대로 200~500개씩 양손에 매일 떴다. 발지압판을 매일 1시간씩 밟았고 반지요법을 삼일체형에 따라 이용했다. 아큐빔으로 상응점과 기맥에 조사했다.또 서암봉(금1·6호)으로 삼일체형에 따라서 오치방과 상응점에 붙였고, 서금요법(서암음양석 팔찌)를 착용해 통증을 완화시켰다. 서금요법(구암특제반지)을 양손 새끼손가락과 중지에 끼웠으며 골무지압구는 밤에 잘 때 활용했고, 서금요법(서암벨트)으로 기를 북돋아 줬다. 굽었던 허리도 펴지고 요통도 완화됐다.서금요법(군왕매생이·군왕식·서암식)을 11년째 꾸준히 먹고 있으며, 매일 양손에 200~500개씩 특상 황토서암뜸을 3열 종대로 뜨고 있다. 당시 몇 개월 못 살 것 같다는 분이 11년이 지난 현재 백납병으로 얼룩졌던 얼굴과 목, 손, 팔이 고운 피부로 돌아왔다. 기억력도 회복돼 제7회 수지침사 자격검정시험에 합격했다. 우울증, 관절염도 해소됐으며 몸무게도 70kg에서 58kg으로 날씬해졌고 맥상이 평인지맥으로 돌아왔다. 황 회원은 현재 구리지회(지회장 박옥순 031-555-7717) 봉사단원으로 활동하면서 하루하루 매순간 건강하고 행복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2009/03/17
  • "서금요법으로 제2인생 시작"

    황경진 회원 회복후 봉사단원 활동

    "서금요법으로 제2인생 시작"

    11년 전 65세 때 S대 사회교육원에서 처음 만난 황경진 회원(사진). 처음 보았을 때 얼굴 전체 목부위, 손등, 팔뚝 전체에 백납병과 우울증,언어장애가 심했다. 혀가 계속 굳어진다고 호소했고 우울증이 심해 병원치료도 받았고 관절염으로 잘 걷지 못했고 비만 또한 심했다.황 회원은 48세 때 자궁절제술, 49세 때 백납병 발병, 불면증, 우울증으로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기 시작했으며 62세 때 뇌수술을 했다. 63세부터는 관절염 때문에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다.오랫동안 약물에 의존해 왔으며 부돌 20성 이상의 맥상이 나왔다. 기억력이 많이 감퇴된 상태였으며 65세 때 서금요법으로 시술을 시작하면서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 지금 11년째 서금요법으로 시술하고 있으며 수지음식(서암식)을 하루에 2~3끼를 먹었고 특상 황토서암뜸을 손바닥 3열 종대로 200~500개씩 양손에 매일 떴다. 발지압판을 매일 1시간씩 밟았고 반지요법을 삼일체형에 따라 이용했다. 아큐빔으로 상응점과 기맥에 조사했다.또 서암봉(금1·6호)으로 삼일체형에 따라서 오치방과 상응점에 붙였고, 서금요법(서암음양석 팔찌)를 착용해 통증을 완화시켰다. 서금요법(구암특제반지)을 양손 새끼손가락과 중지에 끼웠으며 골무지압구는 밤에 잘 때 활용했고, 서금요법(서암벨트)으로 기를 북돋아 줬다. 굽었던 허리도 펴지고 요통도 완화됐다.서금요법(군왕매생이·군왕식·서암식)을 11년째 꾸준히 먹고 있으며, 매일 양손에 200~500개씩 특상 황토서암뜸을 3열 종대로 뜨고 있다. 당시 몇 개월 못 살 것 같다는 분이 11년이 지난 현재 백납병으로 얼룩졌던 얼굴과 목, 손, 팔이 고운 피부로 돌아왔다. 기억력도 회복돼 제7회 수지침사 자격검정시험에 합격했다. 우울증, 관절염도 해소됐으며 몸무게도 70kg에서 58kg으로 날씬해졌고 맥상이 평인지맥으로 돌아왔다. 황 회원은 현재 구리지회(지회장 박옥순 031-555-7717) 봉사단원으로 활동하면서 하루하루 매순간 건강하고 행복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2009/03/17
  • 한일고려수지침 관계자 교류

    히타박사, 핫토리교수 등 참석 발전방향 논의

    한일고려수지침 관계자 교류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은 지난 4일 일본 나고야(名古屋)에서 일본고려수지침학회장 히타 박사, 핫토리 교수 등을 만났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후 7시부터 나고야에서 가장 높은 61층 어소시에 센터에서 멋진 야경을 관람하면서 만찬을 겸한 서금요법 발전과 보급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한편 5일에는 동경에서 코마쯔 침구사를 비롯한 11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동경에서의 서금요법 보급현황과 발전 방향에 관한 회의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회원들이 교류시간을 가졌다. 또 그동안 동경에서 서금요법 기초과정을 연구한 나카호리(中屈)씨 외 6명에 대한 기초과정 수료증 수여식도 있었다.

    2009/03/17
  • 영양섭취기준 왜 필요할까?

    [보건포럼]

    영양섭취기준 왜 필요할까?

    우리는 평소에 어떤 식품을 어느 정도 먹을 지 기준을 생각하며 먹지는 않는다. 과거에 식량이 부족한 시절 우리 할머니들은 푸짐하게 차려진 잔칫상 앞에서 실컷 잡수시고는 손수건에 집으로 들고 갈 음식을 싸기에 바쁘셨다. 우리의 유전자 속에 언제 올지 모르는 굶주림에 대한 대비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절에는 영양부족과 결핍이 주된 영양문제였다. 우리의 식생활 환경이 최근 수십 년 동안에 너무나 심하게 바뀌었다. 과거에 우리가 접하지 못했던 수많은 종류의 식품과 그 식품들을 다양한 형태로 가공한 식품들, 집을 나서도 언제나 식사 해결이 가능한 외식 환경 속에서 우리는 오히려 선택으로 고민한다. 이 급격한 변화에 우리의 신체와 생리가 적응하기 쉽지 않음은 물론이거니와 영양 불균형, 과잉 등은 비만, 대사성증후군 등 또 다른 영양문제를 야기하고 이는 보건문제와 직결된다. 이에 범국가적으로 국민의 다양한 영양문제의 관리와 합리적인 식생활을 위한 식사 기준의 필요성이 생긴다. 그동안 식사섭취의 기준으로 사용돼 온 것은 영양권장량(Recommended Dietary Allowances; RDA)이다. 영양권장량은 주로 대상 인구의 대부분에서 주요 영양소가 결핍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는 섭취량을 제시한 것이다. 우리나라도 한국영양학회가 중심이 돼 2000년까지 영양권장량을 기준으로 제시했으나, 2005년 개정 시 위에서 언급한 식생활문제의 변화와 영양권장량의 개념 확대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영양섭취기준(Dietary Reference Intakes; DRI)을 제정했다. 영양섭취기준은 부족 되지 않을 섭취량은 물론 만성질환이나 영양소 과다섭취 예방 등을 목표로 해 평균필요량, 권장섭취량, 충분섭취량 및 상한섭취량 등 4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이들 기준은 우리 국민의 식생활 평가, 학교급식을 포함한 단체급식에서의 영양소 제공기준, 가공식품의 영양표시용 일일 영양소기준치, 건강기능식품의 최대함량기준 등의 근간으로 사용되며, 영양교육 및 식생활지도, 식생활 보조프로그램, 질병위험도 평가의 기준으로 사용되는 등 우리나라 식품영양정책의 가장 중요한 도구로 활용된다. 영양섭취기준은 새로운 과학적인 근거 자료, 식생활의 변화, 질병 양상의 변화 등을 반영해 일정한 주기로 검토되고 재검증돼야 한다. 2005년에 제정된 한국인 영양섭취기준도 다시 검토 단계에 접어들어 한국영양학회는 오는 2010년 개정을 목표로 개정위원회를 구성했으며, 개정을 통해 보다 신뢰할만한 기준을 제시토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2009/03/13
  • 학술위원 지상강좌(52)

    자궁수술후 후유증과 자궁염증

    학술위원 지상강좌(52)

    ◇자궁수술후 후유증친척중 한분이 자궁근종으로 자궁제거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기후의 이상만 있으면 몹시 괴로워해 별명이 집안의 기상예보관이다. 서금요법을 배우면서 친척의 손에 기본방, 소장승방, F6에 서금요법(서암뜸)을 뜨게 했다. 그후 몸이 가벼워지면서 자궁제거라는 심리적 불안감도 없어지며 집안의 기상예보도 없어졌다. 가족과 친지들의 감기, 요통, 견통, 급성 대장염, 자궁출혈 등 많은 질병들을 서금요법 처방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자궁 염증어떤 회원이 둘째 출산 후 자궁에 염증이 생겨 산부인과 진찰결과 만성 염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산부인과에서 치료를 받으면 좋아졌다가 또 재발하곤 했다.체질은 좌 양실증, 우 신실증으로 처방은 왼손에 비정방, 방광승방, 오른손에 신승방, 심정방, 기본방과 B1·2·3·7, F6에 다침 한 후 서암뜸을 좌우수에 4장 정도 떴다. A4와 F6에 서암뜸을 떴을 때는 특히 습이 많이 고여 있었다. 3일 정도 시술을 하니 증상이 많이 호전됐다. 기본방과 F6에 서암뜸으로만 시술을 했더니 5일째는 몸이 아주 좋아졌다.

    2009/03/11
  • 서울서부장애인복지관장상 수상

    서울서부지회 장애인 봉사공로 인정

    서울서부장애인복지관장상 수상

    서울서부지회(지회장 김영승 02-388-3638)는 최근 서울시 은평구 ‘서울서부장애인복지관 개관 15주년’ 기념행사에서 장애인들에게 서금요법 봉사를 꾸준하게 실시한 공로로 복지관장의 공로패를 받았다.

    2009/03/11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 처음
  • 이전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 다음
  • 마지막
배너

화제의 인물

  •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대"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에 역점"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하지 않는 상호 의지의 합작"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개원가 탐방

숙련된 의료기술 유방·갑상선질환 특화

숙련된 의료기술 유방·갑상…

  • 차앤박피부과, 20년 이어온 '…
  • "국시원장 삶과 의사의 삶, 너…

  • 오르가슴의 차이

  • 올바른 사정습관

  • 과식과 성기능

  • 전립선결석의 치료

지역

  •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

로고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구인안내
  • 구독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규약

(주)보건신문사 <04312>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158 아람B/D | 대표전화: 02-718-7321~4 | 구독·광고: 02-714-1656~7 | 팩스: 02-715-5709 | ISSN 2635-9154
등록번호: 서울 아 00064 | 등록일자: 2005년 9월 15일 | 발행일자: 2005년 1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유태우
청소년보호 책임자: 김혜란 | E-mail: khrup77@bokuennews.com
Copyright ⓒ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
보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