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바이오 메디컬 국책사업시작

3년간 '다당류를 이용한 바이오메디컬산업의 기반구축' 연구

한국콜마는 바이오 메디컬 연구사업을 본격 시작.   
▲ 한국콜마는 바이오 메디컬 연구사업을 본격 시작. 
  
화장품·의약품 연구개발 전문기업 한국콜마와 광운대학교가 산학협동으로 수행하는 '다당류를 이용한 바이오메디컬산업의 기반구축' 연구사업이 지식경제부로부터 국책연구사업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들어갔다.

이 국책연구사업은 32억원 규모로, 다당류를 이용한 바이오 신기술 및 신제품을 개발하여 신산업으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다당류 바이오시장을 리드한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광운대학교와 산학 협동으로 진행하는 연구사업은 2008년 7월부터 20011년 6월까지 3년간 약 28억원을 정부로부터 지원 받으며, 한국원자력의학원,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 한국키틴키토산학회 등이 협동으로 참여한다.

한국콜마는 이 연구사업을 통해 키틴, 키토산 등의 다당류를 원료화 하고 이를 이용하여 항산화 효과, 콜레스테롤 저하효과, 면역증강 효과, 세균 및 곰팡이 발육억제 효과, 고보습 효과 등이 우수한 의약품과 기능성 화장품, 민감성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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