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F 참가선수1000여명 기량 맘껏 겨뤄

고전머리 & 국가대표 & 송부자 헤어쇼 눈요기 절정

대한미용사회 중앙회(회장 최영희)가 주최하는 'KBF 2008, 한국미용페스티벌'이 지난 11월 4∼5일 이틀동안 aT센터(서울 양재동) 에서 2만여명의 미용인들이 참가한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의 미용이벤트로, 미용산업 전분야의 100여개 전시부스 박람회를 비롯해 각 분야별로 10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 헤어, 피부, 네일, 헤어스케치, 속눈썹 등 여러 종목의경기서 기량을 겨뤘다.

최영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한 독립 미용사법 제정은 우리 모두에게 큰 소망"이라며 "이제는 결실이 필요하다"고 강조.
또한 "면허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현안문제가 쌓여 있지만, 당당히 맞서 회원들의 이익을 지켜내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그리고 한국미용페스티벌이 훌륭히 치러지도록 당부했다.

특히, 이날 화려하게 보여준 고전머리 헤어쇼, 국가대표 헤어쇼, 송부자(행사 집행위원장) 헤어쇼 사진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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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 중앙회 KBF행사 고전머리 헤어쇼.   
▲ 대한미용사회 중앙회 KBF행사 고전머리 헤어쇼. 
  
대한미용사회 중앙회 KBF행사 국가대표 헤어쇼.   
▲ 대한미용사회 중앙회 KBF행사 국가대표 헤어쇼. 
  
KBF미용행사 집행위원장인 송부자 헤어쇼.   
▲ KBF미용행사 집행위원장인 송부자 헤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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