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사는세상'속에서 아리따움 만나

주인공 송혜교는 피부진단 받고 라네즈 제품도 체험

토탈 뷰티 솔루션 숍 '아리따움'을 KBS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속에서도  만나.   
▲ 토탈 뷰티 솔루션 숍 '아리따움'을 KBS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속에서도 만나. 
  
아모레퍼시픽의 토탈 뷰티 솔루션 숍 '아리따움'을 KBS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속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드라마는 11월 17일과 25일 밤 9시 55분에 방영되며, 라네즈와 마몽드를 비롯한 다양한 아모레퍼시픽의 제품들이 노출된다.

감성 넘치는 대사와 여주인공의 스타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KBS 월화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현재 현빈(정지오 분)과 송혜교(주준영 분)의 새로운 러브라인이 전개되며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11월) 13∼14일 이틀동안은 토탈 뷰티 솔루션 숍 아리따움에서 데이트 신 촬영이 이뤄지고, 아리따움의 모습이 담겨 더욱 관심을 끈다.

내용 - 현빈(정지오 분)과 송혜교(주준영 분), 현빈과 나영희(주준영의 모 분)의 등장으로 각각 촬영된 아리따움 매장 신은 배우들이 아리따움의 제품들과 서비스를 직접체험. 실제 라네즈의 모델로 활동 중이기도 한 송혜교는 아리따움의 특화된 서비스인 스킨 터치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 진단을 받아보았고, 라네즈 하이드라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보았다.
극중 송혜교의 연인으로 등장하는 현빈 역시 라네즈 옴므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드라마 상에서는 송혜교가 직접 라네즈 제품을 구입하는 장면이 있어 재미를 더한다. -

촬영이 진행된 아리따움 강남역점과 용산점 일대는 두 배우들의 모습을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고, 드라마 촬영 스텝들이 거리 통제에 진땀을 빼는 광경이 벌어졌다. 실제로 강남역점 촬영이 있은 13일에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그 열기가 뜨거웠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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