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넘치는 대사와 여주인공의 스타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KBS 월화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현재 현빈(정지오 분)과 송혜교(주준영 분)의 새로운 러브라인이 전개되며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11월) 13∼14일 이틀동안은 토탈 뷰티 솔루션 숍 아리따움에서 데이트 신 촬영이 이뤄지고, 아리따움의 모습이 담겨 더욱 관심을 끈다. 내용 - 현빈(정지오 분)과 송혜교(주준영 분), 현빈과 나영희(주준영의 모 분)의 등장으로 각각 촬영된 아리따움 매장 신은 배우들이 아리따움의 제품들과 서비스를 직접체험. 실제 라네즈의 모델로 활동 중이기도 한 송혜교는 아리따움의 특화된 서비스인 스킨 터치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 진단을 받아보았고, 라네즈 하이드라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보았다. 극중 송혜교의 연인으로 등장하는 현빈 역시 라네즈 옴므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드라마 상에서는 송혜교가 직접 라네즈 제품을 구입하는 장면이 있어 재미를 더한다. - 촬영이 진행된 아리따움 강남역점과 용산점 일대는 두 배우들의 모습을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고, 드라마 촬영 스텝들이 거리 통제에 진땀을 빼는 광경이 벌어졌다. 실제로 강남역점 촬영이 있은 13일에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그 열기가 뜨거웠음을 알 수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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