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를 관통하는 직장인의 일상과 피로를 유쾌하게 녹여낸 우루사가 6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을 찾는다.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배우 최대훈과 함께한 신규 TV 광고 '시대가 변해도, 당신 곁엔 우루사'를 26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1980년대부터 인공지능(AI)이 확산된 2026년 현재까지 시대별 직장인의 모습을 유쾌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소비자의 선택을 받아온 우루사의 신뢰와 친숙함을 조명한다. 대웅제약은 TV 채널을 넘어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디지털 미디어로 송출을 확대해 기존 세대와 신규 소비자 모두를 아우른다는 전략이다.
광고에 함께 등장하는 대웅우루사와 복합우루사는 간 기능 장애로 인한 육체피로와 전신권태 개선에 도움을 주는 대표 일반의약품이다. 우루사는 지난해 전체 제품군 기준 연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을 기록했다.
주성분인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은 간세포 보호 및 피로 개선 효과가 임상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으며, 최근 다양한 질환 분야로 연구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광고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우루사 브랜드의 신뢰를 다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UDCA 연구를 지속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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