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조선왕실 다과상 세트' 출시

서울시와 2차 컬래버레이션 진행

'조선왕실 다과상 세트(The Royal Legacy Assorted)'는 정관장과 서울시 도시브랜드 'Seoul My Soul'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이다

정관장 궁정비차가 서울시와 2차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조선왕실 다과상 세트'를 출시했다,

'조선왕실 다과상 세트(The Royal Legacy Assorted)'는 정관장과 서울시 도시브랜드 'Seoul My Soul'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이다. 정관장 프리미엄 전통 건강차 브랜드 '궁정비차'의 '진생기율' 10포, '진생온율' 10포와 Seoul My Soul 공식 굿즈인 '서울마이소울 풍경마그넷 광화문' 1개, '서울 옥춘당 캔디' 14개로 구성됐다.

정관장 '궁정비차'는 조선왕실 기록에 담긴 건강차 문화를 정관장의 홍삼 연구 노하우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건강차 브랜드다. 이번 에디션에 담긴 '진생기율'은 허준의 건강차에서 착안해 홍삼과 감귤을 조화롭게 블렌딩한 제품이다. '진생온율'은 정조 임금에게 올린 전통 원료에 약쑥·약모초와 정관장 홍삼을 더해 은은하고 깊이 있는 풍미를 구현했다. 스틱형 개별 포장으로 구성돼 여행이나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서울시 도시브랜드 'Seoul My Soul'의 공식 굿즈는 '서울마이소울 풍경마그넷 광화문'과 '서울 옥춘당 캔디'다. 풍경마그넷은 서울의 대표 문화유산인 광화문을 입체적으로 구현해 여행의 특별한 순간을 일상에서도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역사박물관과 서울디자인재단이 협업해 선보인 옥춘당 캔디는 조선시대 궁중 잔치와 돌상 등에 올랐던 전통 사탕 '옥춘당'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패키지 전반에는 광화문과 'Seoul My Soul'의 시각 요소를 적용했다. 왕실로 향하는 관문인 광화문을 열고 한상의 다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구성하였고, 청량한 민트 컬러를 중심으로 전통 건축의 선을 현대적인 라인아트로 표현하여,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도시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번 에디션은 서울의 '멋·맛·쉼'을 하나의 상품 안에서 경험하고 기억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광화문 풍경마그넷으로 서울의 '멋'을 간직하며, 알록달록한 K-디저트 옥춘당 캔디로 한국 전통 간식의 '맛'을 즐기고, 오백 년 조선왕실의 비법이 담긴 건강차 한 잔과 함께 여행 중 여유로운 '쉼'을 누릴 수 있다.

정관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조선 왕실의 건강 지혜와 서울의 대표 관광지를 국내외 소비자에게 보다 친숙한 방식으로 알릴 계획이다. '조선왕실 다과상 세트(The Royal Legacy Assorted)'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여행 기념품은 물론, 해외 가족과 지인에게 한국 전통 건강문화와 서울의 매력을 전하는 선물로도 적합하다.


이원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