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 '아쉬아간다'로 스트레스 케어 시장 공략
'CPHI/Hi Korea'서 크런키·분말·액상 등 차별화된 제형 소개
식약처 개별인정 획득… "올해 제품화·사업 확대 주력할 것"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이승화)가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아쉬아간다추출물을 앞세워 스트레스 케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이달 25~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CPHI/Hi Korea 2026'에 참가해 아쉬아간다추출물(KSM-66)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샘플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쉬아간다추출물이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 기능성으로 식약처 개별인정을 획득한 만큼, 올해는 제품화와 사업 확대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아쉬아간다추출물은 14년에 걸친 연구개발과 59건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축적한 글로벌 원료다. 전 세계 3000개 이상 제품에 적용돼 51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FDA GRAS를 포함한 46개의 글로벌 품질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수천년간 전통적으로 섭취해 온 아쉬아간다 뿌리만을 사용해 오랜 사용 근거와 과학적으로 검증된 안전성·기능성을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쉬아간다추출물의 기능성을 일상에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초코맛 크런키 분말 ▲입안에서 터지는 딸기맛 팝핑 분말 ▲하루를 편안하게 마무리하는 콘셉트의 타트체리맛 액상스틱 등 3종의 샘플을 선보인다.
향후 다양한 제형을 기반으로 아쉬아간다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상반기 소비기한 설정시험을 통해 제품 안정성 확보를 완료했으며, 하반기부터 온·오프라인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제품을 본격 선보일 예정이다.
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아쉬아간다추출물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검증받은 원료"라며 "차별화된 원료 경쟁력과 제품 개발·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스트레스 케어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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