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 '블러 웨어 블러쉬' F/W 신규컬러 4종 론칭

레드 브라운부터 딥 모브까지, 딥&뮤트 컬러로 올톤 쉐이드 라인업 완성

에스쁘아 '블러 웨어 블러쉬' F/W 신규 컬러 4종

 

에스쁘아가 지난 2월 선보인 '블러 웨어 블러쉬'에 F/W 시즌 컬러 4종을 추가하며 10종의 올톤 쉐이드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25일 밝혔다.

블러 웨어 블러쉬는 출시 이후 모공을 매끈하게 정리해주는 파우더 제형과 가루 날림 없는 사용감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라이트·브라이트·뮤트 중심의 6종에 깊이감 있는 컬러를 더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이번 신규 컬러 콘셉트는 '브루잉 쉐이드(Brewing Shades)'다. 형광기와 채도를 덜어내고 깊이감만 남긴 딥&뮤트 컬러로 7호 애플 시나몬과 8호 우디 차이, 9호 메를로 모브, 10호 샌디 로제 등 4종이다.

제형에는 아모레퍼시픽의 특허 기술을 적용한 리본형 파우더를 사용해 모공을 매끈하게 커버한다. 피부에 스미듯 밀착되는 코팅 파우더로 갓 바른 듯 생기로운 발색이 유지되며, 세라마이드 NP와 히알루론산, 징크클로라이드를 배합해 보습과 피지 조절을 함께 고려했다.

블러 웨어 블러쉬 F/W 신규 컬러 4종과 함께 사용하면 좋은 '커스텀 블러 퍼프'는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혜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