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더마 '아토덤 페이셜 로션' 국내 첫 출시… 앰버서더 설윤 발탁

한국인 피부 맞춤 장벽 로션… 올리브영 단독 선론칭·올영 라이브 진행

바이오더마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엔믹스 설윤

 

바이오더마가 보습 장벽 케어 아토덤 라인의 첫 번째 페이셜 전용 신제품 '아토덤 페이셜 로션'을 한국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바이오더마는 이번 론칭과 함께 걸그룹 엔믹스 멤버 설윤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본격적인 캠페인을 펼친다.

아토덤 페이셜 로션은 한국 소비자의 피부 특성에 맞춰 개발된 장벽 케어 로션이다. 바이오더마 독자 테크놀로지인 '다프(D.A.F technology)'와 '스킨 프로텍트 콤플렉스'를 통해 겉보습을 넘어 피부 층층이 속부터 건강한 장벽 케어를 제공한다.

특히 보습 로션 특유의 무거운 텍스처에서 탈피해 유분기를 줄인 산뜻한 '에어리 로션' 제형을 적용했다. 건성부터 지성·수부지·민감성 피부까지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며,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해 메이크업 전 단계의 화잘먹 데일리 로션으로도 제격이다.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엔믹스 설윤은 맑은 피부와 무결점 비주얼로 주목받아 온 만큼,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연구하는 바이오더마와 완벽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설윤은 한국인 피부에 맞춤 설계된 아토덤 페이셜 로션 론칭 캠페인을 시작으로, 민감 피부 진정의 대명사인 '센시비오', 수분 광채 케어를 선사하는 '하이드라비오' 등 바이오더마를 대표하는 메인 스킨케어 라인 전반을 아우르는 아이코닉한 얼굴로 다채로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바이오더마는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오는 26~28일 올리브영 쇼케이스를 통해 단독 선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첫날인 26일 오후 8시에는 올영라이브 방송을 편성해 당일 한정 추가 할인 쿠폰과 다채로운 구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혜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