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피부과 김미혜 대표원장, 갈더마 '스컬트라 마스터 2026' 선정

꽃비피부과 김미혜 대표원장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꽃비피부과 김미혜 대표원장이 글로벌 제약기업 갈더마(Galderma)가 인증하는 '스컬트라 마스터 2026(Sculptra Master 2026)'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스컬트라 마스터는 스컬트라 시술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과 해부학적 이해도, 시술 숙련도, 환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공식 인증이다. 특히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스컬트라 시술을 위한 전문성과 임상 경험을 갖춘 의료진에게 부여되는 만큼 스컬트라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하는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스컬트라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이용해 체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콜라겐부스터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러운 볼륨과 피부 탄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시술이다. 다만 만족스러운 시술 결과를 위해서는 제품 자체뿐 아니라 얼굴 해부학에 대한 이해와 개인별 노화 양상을 고려한 맞춤형 시술 계획이 중요하다.

김미혜 대표원장은 얼굴 골격과 연부조직의 균형을 고려한 맞춤형 스컬트라 시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리프팅을 넘어 피부결 및 피부 탄력 개선, 주름 치료, 눈밑·입가·두피 등 특수 부위 시술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안티에이징 의료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얼굴 전체의 비율과 윤곽, 피부 상태 및 노화 양상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맞춤 치료를 시행함으로써 자연스러우면서도 균형감 있는 안티에이징 결과를 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꽃비피부과 김미혜 대표원장이 2026년 스컬트라 마스터로 선정

김미혜 대표원장은 "스컬트라 마스터 2026 선정은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시술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얼굴 구조와 노화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환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맞춤형 시술을 제공하고, 자연스럽고 균형 있는 결과를 위해 연구와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꽃비피부과는 갈더마의 스컬트라 정품 인증 병원으로, 스컬트라를 비롯한 다양한 안티에이징 시술을 시행하며 개인별 얼굴 구조와 노화 양상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민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