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심해지는 구강 건조… '구강유산균 M18' 개선 도움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땀 배출과 지속적인 에어컨 사용이 구강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 탈수 상태가 되면 몸은 침 분비량을 줄이게 되며, 에어컨의 낮아진 습도는 입안 점막 표면의 수분을 증발시켜 입속을 건조하게 만든다.

침은 입속 세균과 산,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데 침 분비가 감소하고 입안이 건조해지면 염증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이에 따라 잇몸 염증, 잇몸 질환, 충치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게 된다.

전문가들은 ▲입안이 끈적이고 건조한 느낌 ▲입술 갈라짐 ▲빈번한 구내염 발생 ▲삼키거나 말하기 어려움 ▲자주 느끼는 갈증 ▲사라지지 않는 입냄새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미 입속 염증균이 증가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경고한다.

이처럼 여름철 악화되기 쉬운 구강 환경을 개선하고 근본적인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해답으로 '구강유산균 M18'이 활용되고 있다.

관계자는 "연구 데이터에 따르면, 구강유산균 M18 섭취 시 혈액 내 염증 물질(IL-6) 수치가 현저히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중증 구내염 발생률을 대조군(57%) 대비 절반 이하인 26% 수준으로 낮추는 효과를 보였으며, 구내염이 발생하더라도 그 지속 기간을 크게 단축시켜 빠른 회복을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여름철 유난히 심해지는 구강 건조와 잇몸 염증, 구내염을 예방하고 입속 세균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분 섭취와 더불어 구강 유해균을 억제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 구강유산균 M18을 활용하는 것이 관리법이 될 수 있다.

 


김혜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