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트한의원 부산점 이동훈 대표원장 '대한민국 100대 명의' 2년 연속 선정

다이트한의원 부산점 이동훈 대표원장

다이트한의원 부산점 이동훈 대표원장이 주간시사매거진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100대 명의' 한방 비만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국내 의료진 중 전문적인 치료 실력과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을 두루 갖춘 분야별 명의를 엄선해 소개하는 시상제도다.

이동훈 대표원장은 '환자 중심 치료'를 모토로 개개인의 체질과 건강 상태, 생활 습관에 맞춘 세심한 1:1 비만 치료 솔루션을 제시하며 환자들의 건강한 삶과 체중 감량을 도운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 명의로 지정되었다.

서울과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외국계 투자회사에서 근무한 이색 경력의 소유자인 이동훈 원장은 이후 한의학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며 한의사의 길에 들어섰다. 공학적·분석적 사고와 한의학적 전문성을 결합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동훈 원장은 "비만은 단순히 체중 수치를 줄이는 문제가 아니라, 신체 불균형과 다양한 성인병을 야기하는 질환으로 접근해야 한다"라며 "특히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은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혈당과 대사 균형을 잡아주는 치료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민정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