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공식 인스타그램 오픈 '더 쉽고 가까운 의료정보' 제공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병원장 최원주)이 7월 27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하고 환자 및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그동안 병원 소식과 건강정보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달해 온 일산백병원은 인스타그램을 새롭게 운영하며 보다 쉽고 친근한 방식으로 의료정보와 병원 소식을 전할 계획이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병원 곳곳에서 환자의 건강을 지키는 의료진의 이야기를 담은 '화이트 가디언즈(White Guardians)', 의료진이 건강 궁금증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일백 건강상담소', 진료 현장과 병원의 일상을 소개하는'병원 사람들', 병원 곳곳의 다양한 소리를 담아 색다른 재미를 전하는 '병원의 소리를 찾아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다양한 병원 이야기, 저장해서 꺼내볼 수 있는 카드뉴스 건강정보, 신규 의료진 소개, 명의 및 우수 연구자 소개, 이벤트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짧은 영상(릴스)과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적극 제작해 건강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의료진과 병원의 다양한 모습을 친근하게 소개할 계획이다.

최원주 병원장은 "인스타그램은 병원과 환자, 지역주민이 더욱 가깝게 소통하는 창구가 될 것"이라며 "신뢰할 수 있는 건강정보는 물론 병원의 다양한 이야기와 따뜻한 현장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백병원은 앞으로도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정확한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환자 중심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