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이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그리스산 천연 벌꿀을 담은 '풀무원요거트 그릭 허니'를 출시한다.
풀무원다논은 소비자들이 그릭요거트에 꿀을 더해 취식하는 점에 착안해, 한 컵에 그릭요거트와 꿀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풀무원요거트 그릭 허니'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핵심 원료인 꿀의 원산지를 차별화해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풀무원요거트 그릭'의 진하고 깔끔한 맛에 풀무원다논이 엄선한 그리스산 천연 벌꿀을 더해 깊고 은은한 풍미를 자랑한다. 여기에 그리스 크레타섬 유래의 정통 그릭 유산균 'Yoflex Sogreek F1'을 함유해 제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영양 설계 역시 그릭요거트 소비자들의 '헬시 플레저'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했다. 90g 한 컵 기준 단백질 5.4g과 프로바이오틱스 450억 CFU를 담았으며, 락토프리(유당 0%)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해 누구나 유당 걱정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 컵당 67kcal에 저지방 설계로 부담을 낮춰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으로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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