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클리닉이 차세대 HIFU 리프팅·타이트닝 장비 '쿨소닉(CoolSoniq)'을 도입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쿨소닉은 피부 표면의 손상 없이 근막(SMAS)층, 진피층, 표피하 조직 등 목표하는 피부 깊은 곳에 초음파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전달하여 콜라겐 재생과 섬유조직 수축을 유도하는 비침습적 리프팅 시술이다.
쿨소닉은 기존 대표적 HIFU 장비인 울쎄라의 출력 범위를 뛰어넘는 최대 1.5J(줄)의 고출력 에너지를 구현한다. 이는 특히 두 가지 기술의 결합을 통해 에너지 전달의 효과적인 기대와 통증 완화 목적을 달성한 것이 특징이다.
첫째는 '접촉면 냉각 기반의 통증 감소 메커니즘'이다. 시술 장비의 피부 접촉면을 영하에 가깝게 냉각시켜 피부 표면의 통증 감각을 일시적으로 둔화시킨 상태에서 에너지를 전달한다. 둘째는 '정밀 포커싱 방식'이다. 주변 조직의 원치 않는 열 손상을 줄이고 오직 타깃으로 삼은 피부 층(SMAS 등)에만 초음파 에너지를 집중시킨다.
시술 시간 역시 샷 스피드 기술을 적용해 5000샷 시술 시 약 10분 내외 정도로 소요되며, 다. 시술 당일 즉각적인 페이스라인 정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는 시술 후 1~3개월에 걸쳐 콜라겐이 지속적으로 재생돼 피부 탄력과 광택이 점진적으로 향상된다. 3가지 깊이의 어플리케이터를 활용해, 환자 개개인의 피부 두께와 처짐 정도에 맞춘 리프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더나클리닉 김윤석 대표원장은 "피부 탄력 저하와 심부볼, 늘어진 턱라인 등으로 고민하면서도 HIFU 리프팅 특유의 강한 통증 때문에 시술을 망설였던 환자들에게 쿨소닉은 훌륭한 해답이 될 것이라 본다. 쿨소닉은 피부를 절개하거나 바늘을 사용하지 않는 비침습적 방식으로, 본원만의 노하우를 더해 환자분들이 최신 리프팅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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