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르네여성의원, 툴륨 레이저 '라비앙' 도입…여성 미용 케어 강화

대구 르네여성의원 탁지영 원장

대구 르네여성의원이 여성 미용 케어와 프라이빗 에스테틱 진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1927nm 툴륨 레이저 장비 '라비앙(Lavieen)'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라비앙은 툴륨 레이저 기술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레이저 장비다. 피부 표면부터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정교하게 전달할 수 있으며, 시술 강도와 조사 범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는 맞춤형 시술 설계가 가능하다. 이 같은 임상적 활용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의료진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최근 라비앙에 대한 관심이 기존 피부 미용 영역을 넘어 여성 미용•프라이빗 케어 분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대음순 미백, 와이존 미백, 색소 개선 등 여성 환자의 세분화된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레이저 솔루션으로 주목받으면서, 여성의원과 에스테틱 클리닉을 중심으로 도입 사례도 늘고 있다.

르네여성의원은 이번 도입을 계기로 여성 환자를 위한 레이저 기반 미용 케어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환자의 피부 상태와 고민을 면밀히 분석한 뒤 라비앙을 활용해 대음순 미백, 와이존 관리 등 맞춤형 여성 미용 케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르네여성의원 탁지영 원장은 "최근 여성 미용 진료는 단순한 시술을 넘어 환자 개개인의 고민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접근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라비앙은 정교한 에너지 전달과 다양한 시술 설계가 가능한 장비인 만큼, 한층 만족도 높은 여성 미용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지역 여성의원 가운데 선도적으로 라비앙을 도입한 르네여성의원은 앞으로도 여성 환자의 다양한 미용 니즈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의료 서비스와 장비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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