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디즈니코리아와 협업 전개

'토이 스토리 5' 테마 '가나 초콜릿' 제품 출시

롯데웰푸드 토이 스토리 5 테마 가나 초콜릿

롯데웰푸드가 인기 디즈니∙픽사 캐릭터 디자인의 제품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꾀한다.

롯데웰푸드의 대표 초콜릿 브랜드 '가나'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함께 ''토이 스토리 5' 테마 협업을 전개한다.

이번 협업은 오는 6월 17일 개봉하는 '토이 스토리 5'를 테마로 기획됐다. 오랫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토이 스토리' 프랜차이즈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들을 통해 3040 세대는 물론 '잘파(Z+Alpha)' 세대 등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에게 가나 초콜릿의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토이 스토리 5' 테마 가나 초콜릿에는 '우디', '버즈'부터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릴리패드'까지 영화의 주요 캐릭터가 디자인에 적용된다. '가나마일드(70g)'에 두 가지 디자인과 '가나밀크(70g)'에는 세 가지 디자인이 적용돼 총 5가지 디자인으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재미있는 SNS 댓글 이벤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제품 후면의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나 초콜릿 또는 애착 인형과 함께한 추억 남기기'를 주제로 댓글을 달아 참여할 수 있다. 7월 5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영화관람권 2매(50명) △우디' 또는 '제시' 캐릭터 모양의 봉제인형(20명)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가나 브랜드 고유의 자산에 인기 디즈니∙픽사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을 더해 화제성과 브랜드 가치를 제고한다는 설명이다. 트렌디한 디저트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한편 잘파 세대를 포함한 넓은 세대의 취향을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장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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