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약사회가 지난 14일 경기도 제부도 일원에서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2026 회원 & 가족 힐링 나들이'를 개최하고 회원간 화합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보건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윤종배 회장을 비롯해 회원 81명, 가족 109명 등 총 196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바다향기수목원을 방문해 자연 속에서 산책을 즐긴 뒤, 제부도 어가촌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제부마리나에서 요트를 체험하며 서해의 풍광을 감상했고,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에 탑승해 전곡항으로 이어지는 해상 경관을 즐겼다.
윤종배 인천시약사회장은 "회원과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회원 복지 증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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