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움비뇨의학과가 유로리프트 시술 누적 10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프라움비뇨의학과 이지용 대표원장은 남성 비뇨기 질환과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집중해 왔다. 특히 전립선비대증 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치료 경험을 축적해왔으며, 유로리프트 도입 초기부터 꾸준히 시술을 시행하며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유로리프트는 전립선 조직을 제거하거나 열로 태우는 방식이 아닌 특수 임플란트를 활용해 전립선 조직을 들어 올림으로써 배뇨 통로를 확보하는 치료법이다. 비교적 짧은 시술 시간과 빠른 회복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 옵션으로 고려될 수 있다.
프라움비뇨의학과는 유로리프트뿐 아니라 약물치료, 리줌(Rezūm) 시술 등 다양한 전립선비대증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자의 전립선 크기와 증상, 연령, 건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프라움비뇨의학과 관계자는 "전립선비대증은 같은 질환이라 하더라도 환자마다 증상과 전립선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선행돼야 한다. 유로리프트 1000례 달성은 많은 환자들이 보내준 신뢰의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안전하고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립선비대증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방광 기능 저하나 반복적인 배뇨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증상이 지속된다면 비뇨의학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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