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트라 마스터 김현화 원장 '갈더마 스컬트라 로드 쇼 2026 대구' 강연

김현화 원장

스컬트라 마스터 김현화 원장이 지난달 23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갈더마 스컬트라 로드 쇼 2026 대구(Galderma Sculptra Road Show 2026 Daegu)'에 연자로 참여, 통합적 안면 노화 개선 전략인 G-Plan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갈더마 스컬트라 로드 쇼 2026은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갈더마가 주최한 대규모 학술 행사로, 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총 5회에 걸쳐 개최됐다. 행사에는 피부과 및 미용의학 분야 의료진들이 참석해 안티에이징 치료 전략과 최신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김현화 원장은 현재 갈더마 스컬트라 마스터 키닥터(Master Key Doctor)로 활동하고 있으며, 안면 노화에 대한 구조적 접근과 콜라겐 재생 치료 분야에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합적 안면 노화 치료 전략을 소개해 참석 의료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강의의 핵심 주제는 G-Plan이다. G-Plan은 단순히 주름이나 볼륨 감소를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근육(Muscle), 구조(Structure), 피부 질감(Skin Quality)을 함께 고려하는 통합적 안티에이징 접근법이다.

노화가 특정 부위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근육과 지방, 인대, 피부 전 층에서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에 착안해 환자별 노화 양상에 맞춘 맞춤형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현화 원장 강연 모습

김현화 원장은 강의에서 디스포트(Dysport)를 활용한 근육 균형 조절과 표정 주름 개선, 스컬트라(Sculptra)를 통한 콜라겐 재생 및 구조적 지지력 회복, 레스틸렌 비탈라이트(Restylane Vital Light)를 이용한 피부 수분감 및 피부결 개선을 조합한 치료 전략을 실제 임상 증례와 함께 소개했다.

특히 각각의 시술을 개별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이 아닌, 환자의 노화 원인과 얼굴 구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적절한 치료를 설계하는 과정과 임상적 고려사항을 상세히 설명하며 실무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김현화 원장은 "노화는 단순히 피부 표면의 문제가 아니라 근육, 지방, 인대, 피부 등 얼굴 전 층에서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변화"라며 "환자마다 노화 양상이 다른 만큼 구조적 분석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치료 계획 수립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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