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신규 TV CF 공개

저당·저칼로리 제품 앞세워 간편한 라이트 푸드 라이프스타일 제안

오뚜기가 오는 5일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의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

오뚜기가 오는 5일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의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건강한 식단과 자기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라이트앤조이 제품을 보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드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배우 김유정이 다시 한번 모델로 참여했으며, 기존의 사랑스럽고 밝은 이미지와는 또 다른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을 선보였다.

광고에는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 △저당 컵누들 △저칼로리 마녀스프 등 주요 제품 3종이 등장한다. 세 제품 모두 쉽고 빠르게 바로 즐길 수 있는 공통점에 주목해 키카피 "Light Now"를 제안했다. 이는 'Right Now'와 유사한 발음에서 착안한 표현으로, 라이트앤조이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보여준다.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는 신선한 지중해산 토마토와 소스의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제품의 맛과 에너지를 표현했다. '저당 컵누들'은 '(컵누들인데) 저당이면 무조건이지'라는 멘트와 함께 라이트한 컵누들을 더 라이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담아냈다. 저칼로리 '채소가득 마녀스프'는 재료 손질 없이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함을, 다양한 채소와 재료를 활용해 패션 화보의 한 장면처럼 감각적으로 연출함으로써 제품의 매력으로 표현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김유정 배우의 감각적인 포즈와 스타일링, 푸드팀과 촬영팀의 섬세한 연출이 더해졌다. 라이트앤조이 제품들을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하고, 이를 기존 광고에서 볼 수 없던 씨즐 장면으로 담아내며 패션 화보 같은 분위기의 광고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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