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취약계층 대상에 재능기부 실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기술봉사단은 지역사회 나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8일 송파구 방이복지관과 연계하여 송파구 관내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기술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송파구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 기술봉사단은 지역사회 나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8일 송파구 방이복지관과 연계하여 송파구 관내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기술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기술봉사단은 취약계층 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방충망 교체, 콘센트 교체, 전등 교체 등 생활밀착형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공사 기술봉사단은 지난 2021년 6월 송파구청이 주최한 '2021년 송파구 유공구민 표창 수여식'에서 송파구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창단 이후 15년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공사 기술봉사단 단장인 건설안전본부 임창수 기술이사는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기술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봉사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원식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