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호밍스는 국내산 미꾸라지를 가득 넣어 전통 남도식 방식으로 정성껏 끓여낸 추어탕의 깊은 맛을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 '남도식 추어탕'은 추어 추출물이나 페이스트 대신 국내산 미꾸라지를 통째로 푹 삶은 뒤 체망으로 뼈를 직접 걸러내는 전통 방식 그대로 만들었다. 여기에 국내산 무청 시래기 등 건더기를 가득 넣어 남도식 추어탕 특유의 걸쭉하고 진한 국물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콩과 들깨, 땅콩 등을 맷돌 방식으로 곱게 갈아 만든 특제소스와 고추기름을 사용해 미꾸라지 특유의 비린맛과 잡내는 잡고, 국물의 풍미는 끌어올려 기력 보충이 필요한 중장년층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생산 직후 영하 30도 이하에서 급속 동결 공정을 거쳐 원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생생하게 살렸다. 용량도 400g과 700g 두 가지로 선보여 가족 구성원 수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냉동 상태의 제품을 봉지째로 찬물에 20분 이상 해동한 뒤 냄비에 옮겨 담아 끓이거나, 끓는 물에 봉지째 넣어 데우면 추어탕 한 그릇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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