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치과의원, 매월 정기 기부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다온치과의원

초읍 다온치과의원이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지역 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온치과의원은 2025년 9월 개원 이후, 지역 복지시설 및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 5월 기준 누적 기부금 약 454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연간 목표 기부금 1억원의 약 45.4% 수준이다.

특히 일회성 후원이 아닌 매월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부금은 초읍 인근 복지시설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지원 활동에 활용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은치과의원 이철민 대표원장은 "개원 전부터 정기적인 기부를 계획했고, 지금까지 한 달도 빠짐없이 이어오고 있다. 기부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가기 위한 약속이자 동행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다온치과의원은 교정전문의를 포함한 원장 3명과 스탭 10명이 함께 근무하는 진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정관모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