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샘내과의원, 노바스템 기반 수액형 줄기세포 재생치료 도입

부산 최샘내과의원 최홍석 원장

부산 최샘내과의원은 최근 노바스템(NovaStem) 기반 수액형 줄기세포를 이용한 항노화 재생치료 시스템을 도입하고 관련 진료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노바스템은 환자 혈액 내 줄기세포와 자가 재생 인자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면역 균형 유지와 항노화 관리, 재생 보조치료 등을 목표로 운영된다. 특히 IV 정맥치료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인별 상태에 따라 맞춤형 관리가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라이빗 1인 수액실 공간을 별도로 운영해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환경에서 치료와 회복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최홍석 원장은 "노화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면역 불균형과 회복 능력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과정"이라며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고려한 기능의학 기반 접근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항노화 관리와 재생 보조치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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