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을 모델로 한 의료용 자기발생기 제품 'MK6 테이핑 자석패치'를 출시했다.
MK6 테이핑 자석패치는 영구자석의 자기 에너지를 활용해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로, 근육통 완화에 권장되는 1000~1500가우스 범위에서 최대 수준인 1500가우스 자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높은 자력은 통증 완화 효과를 노리는 사용자를 겨냥한 설계다.
제품은 국내 최초로 타공 구조를 적용해 통기성을 강화했고, 디자인 등록을 완료해 쾌적한 사용감을 확보했다. 우수한 밀착력으로 활동 중이나 물에 닿은 후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제작됐으며, 반영구적 자석 사용으로 리필 패치만 교체하면 경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구성은 통증 부위와 사용 형태에 맞춘 싱글형과 더블형 2종으로 마련돼 있으며, 피부자극도 시험에서 저자극으로 평가돼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MK6 테이핑 자석패치는 1500가우스 자력을 적용해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통기성과 밀착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라며 "기존 파스류의 강한 냄새나 사용감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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