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이 파우더 제형 신제품을 앞세워 면역 건강 시장 공략에 나섰다.
센트룸은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멀티비타민 제품 '센트룸 이뮨 부스트 데일리 프로텍션 C'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면역 건강을 관리하려는 수요를 겨냥해 기획됐다.
제품은 비타민 C, 비타민 D, 아연, 셀레늄 등 면역 기능과 항산화 작용에 필요한 주요 성분을 균형 있게 배합했다. 특히 리포좀 제형 비타민 C를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제형 측면에서는 '쿨멜팅' 특허 기술을 적용한 파우더 형태로, 입 안에서 빠르게 녹아 잔여감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믹스베리 맛을 적용해 물 없이도 섭취가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물이나 요거트와 함께 섭취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원료는 글로벌 공급망을 기반으로 엄선했다. 폴란드산 리포좀 비타민 C, 영국산 비타민 C, 스위스산 비타민 D, 네덜란드산 아연, 미국산 셀레늄 등을 사용했으며, 글로벌 품질 기준과 GMP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또한 합성향료, 착색료, GMO 원료를 배제하고 제로 칼로리 설계를 적용했다.
제품은 30포와 14포 두 가지 구성으로 출시됐으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올리브영,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3세트 구매 시 50% 할인 혜택과 체험 이벤트를 운영하며,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5월 31일부터 6월 6일까지 할인 및 추가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센트룸 관계자는 "간편성과 섭취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맛과 제형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글로벌 품질 기준과 40년 이상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건강 니즈에 대응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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