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알라 크림치즈 쿠킹클래스 성료

매일유업이 지난 17일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서울 강남구 위치)에서 덴마크를 대표하는 글로벌 유제품 브랜드 알라(Arla)의 크림치즈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빵에만 발라먹나요? 알라 크림치즈 더하면 품격있는 요리 완성~"

매일유업이 지난 17일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서울 강남구 위치)에서 덴마크를 대표하는 글로벌 유제품 브랜드 알라(Arla)의 크림치즈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알라(Arla) 한 스푼으로 완성하는 일상 요리의 변신'을 주제로 진행됐다. 최근 건강한 식단과 더불어 집에서도 레스토랑 수준의 요리를 즐기려는 '홈 미식가'들이 늘어남에 따라, 알라 크림치즈의 다채로운 활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클래스는 호텔 및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근무 경력을 보유한 한신희 셰프가 강연자로 나서 참가자들에게 알라 크림치즈를 활용한 '치킨 코돈브루(Chicken Cordon Bleu)' 레시피를 전수했다.

치킨 코돈브루는 닭가슴살 속에 치즈를 넣어 조리하는 프랑스식 요리로, 알라 크림치즈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고소한 풍미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신희 셰프는 "알라 크림치즈는 평소에도 직접 사용하는 제품으로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도 제형이 매우 부드러워 요리에 섞거나 채워 넣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며, "특히 우유 본연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가 요리의 격을 한층 높여준다"고 평가했다.

'알라(Arla) 크림치즈'는 100년의 낙농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연 그대로의 원칙을 지키는 덴마크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 알라(Arla)의 노하우가 담긴 제품이다. 특히 인위적인 색소, 보존료, 안정제를 전혀 넣지 않고 우유, 크림, 소금, 유산균 배양액 단 4가지 원재료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안정제가 들어있지 않아 치즈 본연의 신선한 '유청(Whey)' 현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착한 크림치즈'로도 유명하다.

제품 라인업은 가장 대중적인 '알라 크림치즈 플레인(150g)'과 지방 함량을 대폭 낮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알라 크림치즈 라이트(150g)' 2종으로 구성되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두 제품 모두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도 부드럽게 펴 발라지는 제형을 갖춰 베이글, 샌드위치, 베이킹뿐 아니라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알라(Arla) 크림치즈는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유럽산 원유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단순히 빵에 발라 먹는 용도가 아니라, 건강한 원재료를 중시하는 현대인들의 일상적인 식탁에서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프리미엄 요리 재료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원식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