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의료재단 좋은문화병원이 18일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매년 BIKY 후원사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온 좋은문화병원은 올해도 영화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다. 특히 행사 기간(7월 8~14일, 영화의전당)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디배해 현장에 의료진을 지원해 현장 안전 관리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
구자성 이사장은 "아이들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에 올해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좋은문화병원은 이번 후원을 비롯해 지역 공동체와 소통하며 의료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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