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대구달서 당당한방병원배 배드민턴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에이스클럽이 주관하고 대구달서 당당한방병원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15일 88올림픽기념관 2층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에이스 클럽 회원 98명 중 60명이 참가해 남·여자 복식, 혼합복식 경기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대구달서 당당한방병원이 1위부터 3위까지의 우승 경품을 후원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대회의 즐거움을 더했다.
김주성 에이스 클럽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 모두가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배드민턴 동호회 에이스클럽은 체육관에 방문 후 상담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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