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튼튼365의원 일산중산점(대표원장 김도영)이 오는 5월 22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해당 병원은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진료를 결합해 근골격계 질환 전반에 대한 통합 관리를 제공하며, 365일·일요일·공휴일에도 쉼 없이 운영하는 진료 시스템으로 환자가 필요한 시점에 즉시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 접근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
김도영 대표원장은 재활의학과 전문의 및 지도전문의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수련의 및 재활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하고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병원 재활의학과 임상강사를 거쳤다. 이후 검단바른정형외과 원장을 역임했다.
대한스포츠의학회 인증전문의, 국제체외충격파학회(ISMST) 인증전문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스포츠의학회 스포츠의학 팀주치의 심화교육과정, 대한근골격계초음파학회 근골격계 초음파 전문가 강좌, 세브란스 재활병원·재활의학연구소 로봇재활 워크숍, 한국전문외상처치술(KTAT) provider 과정, 대한뇌신경재활학회 경직전문교육과정, 대한재활의학회 근막통유발점 주사자극치료 연수교육을 이수했다.
아울러, 대한재활의학회 우수 포스터상 2회, 대한수술중신경계감시학회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한재활의학회·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대한스포츠의학회·대한임상통증학회 정회원이며, 대한도수의학회·대한근골격초음파학회·대한통증기능분석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도영 대표원장은 "환자가 아픈 순간은 평일 진료시간에만 찾아오지 않는다. 일요일과 공휴일을 포함한 365일 진료 체계를 통해 적기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재활의학과적 전문성을 기반으로 근골격계 통증의 근본 원인을 찾고,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비수술 치료와 체계적인 재활 관리를 통해 일산중산 지역 주민의 건강 회복을 돕는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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