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아이키커, 어린이 키성장 수요 공략

어린이날 맞아 온·오프라인 이벤트 전개

정관장 아이키커가 체험형 이벤트를 마련해 어린이 키성장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아이키커 점프'와 '아이키커 하이'로 주목받은 정관장 브랜드 '아이키커'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의 키성장을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 출시된 '아이키커 점프'는 출시 첫날 3억 원 매출을 달성했다. 30~40대 학부모의 구매비중이 40% 이상으로 집계되는 만큼 학부모들의 수요와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어린이의 건강관리와 함께 키성장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깊게 자리잡게 된 것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어린이 건기식 브랜드로서 아이키커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온·오프라인 이벤트들을 전개하며 키성장에 대한 수요를 겨냥한다고 밝혔다.

먼저 온라인 이벤트로 5월 4일(월)부터 31일(일)까지 '아이키커 매달리스트' 이벤트를 운영한다. 아이 키성장을 위한 즐거운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놀이터, 철봉 등에 매달린 사진 혹은 영상을 업로드하는 이벤트로, 세부 내용은 정관장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만 해도 2만원 상당의 아이키커 점프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대한체조협회 인증 온라인 수료증서가 증정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한체조협회 선수이자 현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수인 류성현 선수가 직접 선보이는 매달리기 원포인트 레슨, 튜토리얼 영상 등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5월 10일(일)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진행되는 뉴발란스 키즈 패밀리 페스티벌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로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부스가 운영된다. 부스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와 꽝 없는 룰렛 등 미니게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보기를 차고 발 구르기를 통해 성장판을 자극시킨다는 취지는 브랜드의 주 메시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브랜드를 체험하며 경험하고 제품을 시음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행사 참가자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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