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가 올리브영 글로벌 특화 매장인 '센트럴 명동 타운'에 입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하는 제품은 바이옴 레미디 톤업 선크림 그린·보라, 바이옴 레미디 수분 선크림, 바이옴 레미디 퍼펙트 보송 선스틱, 바이옴 베리어 콜라겐 퍼밍 클렌징 밤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선케어와 기초 케어 라인 총 5종이다. 입점을 기념해 4일부터 10일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선케어 제품 구매 시 전속모델 라이즈와 함께한 선케어 캠페인 장면이 담긴 UIQ X RIIZE 셀피 포토카드가 증정된다.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은 3개 층 950평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1000여개 브랜드와 1만 5000여개 상품이 입점해 있다. 국내외 관광객이 집중되는 명동 상권의 핵심 거점으로, 외국인 고객 대응을 위한 다국어 응대 서비스와 쇼핑 환경을 갖추고 있다. 유이크는 이번 입점을 통해 K-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의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넓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이크는 독자적인 마이크로바이옴 특허 성분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다.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선케어 라인은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유이크는 이번 입점을 발판 삼아 올리브영 전국 핵심 매장으로의 입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유이크는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도 지놈앤컴퍼니의 특허받은 유산균인 'GEN-3013'이 함유된 이너뷰티 제품인 '유잇유이크 토닝 글루타치온' 제품을 입점시키며 프리미엄 채널에서의 입지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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